에이카 온라인

요세 한창하고있는 게임 에이카입니다.
사양도 높지않아서 집 컴으로도 렉없이 잘하고있어요
피시방에 에이카가 깔려있지않아도 3분만에 다깔릴정도

이게임이 참마음에드는게 길드간의 공성전이 아니라
다른 나라간의 전쟁이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수있다는거예요
라그나로크때는 부끄럼쟁이인 저로써는 길드가입을 못해서 공성을 할수가 없었거든요
에이카에서는 전쟁이다~ 하면 우우우 따라갔다가 안죽게 사람많은곳에모여있지요..
아직쪼렙이라.........ㅋ ㅋㅋㅋㅋㅋ
문제는 한창사냥할때도 적국 사람이 와서 날죽여버린다는거지요 ㅅㅂ
 
아무튼 갑자기 포스팅한건 바로 이녀석
듀얼거너인 케의 이름을...

ㅋㅋㅋ
ㅋㅋ

죄송해요
하고싶었어 하고싶었단말이예요

남케로 하고싶었는데 듀얼거너가 꼭하고싶었어요
그래도 제일예쁜애로 ..
에이카는 케마다 성별이 정해져있으니까요 ㅠ
스샷에선 안보이는데 프란이라고 옆에따라다니는 펫이있습니다
이름은?

ㅋㅋㅋ
ㅋㅋ

리암...

프란도 여자라서 어쩌다보니 여자 형제가 되버렸네요
친구의 케는 저의 추천에따라 트레비스보컬인 프랜시스
게임케로 밴드만들기세 ,,

그래도 저 위져도 봤어요
말걸어볼까했는데 부끄러웠음


by 에아 | 2009/08/09 00:43 | 일상다반사 살아가는 세상 | 트랙백 | 덧글(4)

대구 스파벨리

죄송합니다 처음부터 이런사진..

대구스파벨리에 다녀왔습니다.
위사진은 입구에 있던 상어 입 안 개인적으로 참 맘에들었어요

여름인데 여름휴가도 없지만
놀러는 다녀와야겠지여  ㅋ
ㅋㅋ

내휴가는.....4월이였음
이벤트하시는분이 찍어준사진 구명조끼입고있다가
옆에 허연누님이 비키니만입고있잖아-라고 친구가 우겨서 모두탈의
ㅋㅋㅋㅋㅋ
근데 사진을 굉장히 잘찍어주셨더라구요 맘에들었어요

가기전 친구들 말이 대구스파벨리는 굉장히 가족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쭉쭉빵빵 언니들대신 아줌마가 있을테니 걱정말고 비키니입으라고

그래서걍 입었어요 제길
죄송해요 사진을 지금보니 왜그랬나 후회...
대구스파벨리는 참.... 참
좋은곳이였어요 쭉쭉빵빵 누님들은 많이 없지만

식스팩에 치골근이돋보이는 우리 안전요원이 ㅎㅇㅎㅇ
침질질흘리느라 정작사진을 못찍었군요 멀리서 살포시 ㅎㅎ
찍으면안돼나?
이분들 허리가 뭐 나보다 얇아서
뭐 ㅋ
침흘리면서도 씁쓸했어요 ..
다이빙쇼?!도 보고 파도풀에 파도치기전에 한사람씩 다이빙하는것도 어찌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파도풀에 함빠져볼까 했는데 진짜로 빠졌어요;;;; 거침없는 뒷덜미 가로채기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후후후후후 
사실 파도타려고 준비하고있는데 한번이라도 실패해서 물먹으면 바로끌려나와서
이분들 굉장히 일열심히 하는구나 싶었어요
퐈이아- 한번씩꼭찍는다는 물맞는사진

군데군데있는 따뜻한 온천수가 어찌나 좋던지 나이가 들었나~
모든물이 100%온천수라고 하던데
진짜겠지여? 겁나 많이먹었는데ㅋㅋㅋㅋ 아주꿀꺽꿀껄마셨음

씻을때는 2층 샤워장보다 4층 온천을 사용하라는 가이드언니의말에
올라가봤는데 온천이 좋더라구요 탕에 앉아있으니 노곤노곤
시간이 얼마없어 빨리나왔지만
언제 온천만가도 좋을듯해요

놀러갔다오면 휴유증은 항상 심각하지요
오늘도 월요일 자 ! 4일남았다
월토일화토일수토일금토일이랬음 좋겠다
ㅇ<-<

by 에아 | 2009/08/03 22:21 | 일상다반사 살아가는 세상 | 트랙백 | 덧글(8)

지산 벨리 록 페스티벌

이번에도 다녀왔습니다 ㅋㅋㅋㅋ
펜타에겐 미안하지만.. 오아시스를 버릴수가없었어요 내한도 못갔다말이야 ㅠ
암튼 덕분에 스트레스가 확풀려버렸어요
3일은 다못가고 토요일 일요일 이틀만 ㄱㄱ

부산에서 출발하는 버스탔더니 저랑 친구 3명이랑
외국인이랑 같이온 여자 분들 3정도빼고 다 금발머리 외국인들..

오쉣... 외국인 울렁증이있는 전.. 무서웠어요
아무튼 도착했습니다
간만에 눈팅이 밤팅이 슴옥히 하고
친구는 그 유명한 산드라박머리도 하고
일명 싼티나오
싼티나오의 합류로 이번엔 4명입니다.
특이하게도 이번엔 돈도 전자팔찌도 아닌
부루마블돈 이걸로 지산벨리땅을 정ㅋ 벅 ㅋ
신용카드도 됨... 지름신을 한층 수월하게 내려주셨어요
웃겼던 분들
병신같지만 멋있어
아 진짜 멋있다
나도 특기 한국말취미 한국어인데 취미공유좀 ㅋㅋ 
우리는 이거 걍 이것저것 찌끄려봤어요
일요일에 이거입고 월요일새벽에 부산노포동에서 서면까지 정ㅋ벅ㅋ
제기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애인은 구해지지 않았음

대체이건누굴찍은거지?
아무튼 토요일은 무사히? 재밌게 놀았습니다 생각보다 아는밴드가 없어서 ㅠ
뭐.. 알든모르든 신나게 뛰었지만
역시 바세린은... 짱이죠

일요일은 쭈욱 빅에서! 오아시스를 위해 ! 닥터코어 911부터 달렸습니다
사진멍미 ㅋㅋㅋㅋㅋㅋㅋㅋ아싸신나 개인적으로 닥터코어 911은 처음봤는데
처음 부터 바싹 미치게 해주네요

장교주님도뵙고 싸구려 커피는 왜안불러주는거냐...
노래 들을만합니까? 우리도뭐 볼만합니다.
별말아닌데도 멘트너무 웃겼어 ㅋㅋ
미미 시스터즈  미미!!미미!!미미!!
아지캉 근데 왜 아지캉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보컬이참 도덕선생님같이 생겼다고 볼때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사회선생님?
패티스미스 그리고 그녀의 밴드
진짜 카리스마가 멋있었어요 나이가 나이이신데도 정말 그 카리스마가
스믈스믈 뿜어져 나오는게
그리고 JET를 기다리며 친구의 엄마미소와 가운데 손가락
 이놈 너에게 모자이크란없다
멋있어
JET의노래도 잘몰랐지만 좋았어요 놀기에도 좋고 내타입이야
그래도 일단 목표는 오아시스 아니겠어요
내한을 못간게 천추의 한이 되고있었는데
지산때보고 더후회 ㅠ
으엉엉엉엉 사진따위 던지고 놀고싶었지만
안찍어놓으면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못할것같아서...
뒤에 지저스가 너무 잘나와서 깜놀 ㅋㅋㅋ
리암 자체발광하고있음
입만보여
왜 왜그렇게 긴옷을 그것도 외투를 입고 온거랩니까 덥게
녹색옷이 가슴부터 초록색으로 변해가 섹시해 좋아 섹시해!
벗지않아도 섹시하구나!

감동이에요 말로못해 단체 마약한것같이 울렁울렁
돈룩백 감동의 쓰나미 눈물찔끔났어
가사를 다못외워 옹알이를 했던 노래들...
내못난 머리통을 쥐어뜯으며 안외운걸 후회했어요
1년만 기다려 영국에 내가 가겠다!!!!!흐규흐ㅠㄱ

꿈인지 현실인지 내앞에있는게 오아시스가 맞는건지
이노래소리가 내앞에있는 이사람들이 만들어내는게 맞는건지
정신놓고있었어요 템버린 템버린 ㅠㅠㅠㅠㅠㅠㅠㅠ 손 나도손 ㅠㅠㅠ


근데 지산.. 참 머리를잘썼더군요..; 앵콜못하게 폭죽을 터트려 버리다니
ㅋㅋㅋ
참.. 폭죽멋있었지요 앵콜나올줄알았는데
폭죽보고있는사이에 스탭들이 다치워버렸어
이런훼이크를... 대단한사람들..


음 지산 1회 무엇보다 화장실이 깨끗해서 엄청 좋았습니다. 회장실이 많았고 화징지도 꼬박꼬박들어있고
펜타때 아무리 못말라도 드러워서 물안먹고 고생했던기억이 ...
앉을곳도 많고 먹을것도 많았어요 비싸지만..
아무래도 원래 스키장이다보니 기본시설이 잘되있어서 편하게 놀수있었습니다.
밴드셋틍시간도 딱딱 맞춰줘서 엄청 좋았어요 뮤즈 2시간반.. 아직도 기억에 남음..

벗뜨
무대앞중앙펜스안에 무작정 사람을 너무 많이 넣은것.
버스기사와 지산간 말이 달랐던것 하차할때는 서면에서 내려준다더니 노포동에서만ㅠ
계획이 어긋났음.. 덕분에 밥도못먹고출근 ㄱㄱ
버스예약한 사람과 현장발매를 나누어 놓지 않았던것
아님 처음부터 빨리 티켓부터 빼놓으라고 하지 ㅠ
무대앞에서니 9시전까지 발권받으라는거 봐서 이미빠져나갈수없었음
시간은다가오는데 현장발매 사람들은 밀려 사람들 새치기해.... 똥줄탔음
딱히 지산에 대한 나쁜건없내요 버스좀... 임들..

내년에도! 좋은라인업! 전또 내년을 위해 살아갑니다
인생 이제 이것밖에 낙이 없어요

월요일부터 원장이 개지랄해줬음. ㅋㅋㅋ
기분겁나 좋음 모르겠다 난기분좋아요 막 몸은 엄청힘든데
피부도 뽀시시하고 입가에 미소가 안떠나 날라다니는것같아요
아이 좋아

 



by 에아 | 2009/07/29 00:19 | 내 삶의 활력소 It's Rock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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